Social game과 심즈(The Sims)를 절묘하게 결합한 Playfish의 Restaurant City. 일촌들과 함께 레스트랑을 경영하는 컨셉. 소셜게임의 특징을 정말 잘 살린 게임이네요.
게임이 시작되면 플레이어에게 아바타와 경영할 레스토랑이 하나씩 주어지게 됩니다. 하지만 레스토랑은
혼자 경영할 수 없습니다. 요리사, 서빙, 청소부 등의 역할을 해줄 친구들을 고용해야 한답니다. 본 레스토랑은 offline일
때에도 고용한 친구들이 에너지만 있으면 정상영업을 합니다. 물론 친구들이 피로랑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배려하고, 맛난 음식을
주고 관리해줘야 한답니다.
예전 Princess Maker를 떠올리시면 됩니다. 아울러 본 게임을 설치하여
이용하고 있는 친구들과의 Social Interaction을 잘 살렸는데요. 요리재료들을 친구들과 함께 교환할 수 있는 시스템이
마련되어 있으며 확보한 요리재료들을 이용, 신규메뉴를 개발하여 명성을 얻을 수 있도록 하고 있네요
기존 Pet Society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게임 한번 테스트 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. 현재 2천5백만명이 본 게임을 설치했다고 하네요.
http://www.insidesocialgames.com/2009/05/11/cooking-meets-the-sims-in-playfishs-restaurant-city-on-facebook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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